제일M&S 1년 만에 상폐위기…210억 물린 한투PE
2차전지 소재장비 제일엠앤에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지 1년 만에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하면서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투PE)의 자금 회수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일엠앤에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자본잠식률 291.2%로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상태다. 자본총계는 마이너스(-)197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