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VS사업본부, 실적 승부처로 '부상'
LG전자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전장(VS)사업본부로 실적 반등을 꾀한다. 이 사업본부는 조주완 LG전자 CEO가 최근 'IFA 2025'에서 "요즘 전장만 생각하면 얼굴에 웃음이 지어진다"고 호평할 정도로 회사의 핵심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했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VS사업본부는 지난 2013년 출범 이후 10여년 만에 회사 내 '효자'로 자리매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