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경영권 지키려 7년간 모은 자사주만 11.5%
국내 농기계 업체인 TYM이 매년 수십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지만, 소각은 한 차례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TYM이 오너 경영권 방어 전략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자사주를 소각할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특히 발행주식수 축소로 오너가 지분율이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는 점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는 시각이다. 14일 금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