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눈 밖에 난 장인화, 포스코 패싱에 눈치보기
포스코그룹이 이재명 정부에서 재계 순위에 어울리는 위상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정권 코드 맞추기를 위해 HMM 품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전임 윤석열정부에서 선임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방미 경제사절단을 비롯해 각종 재계 이벤트에서 패싱(건너뛰기)됐다. 포스코이앤씨에서 발생한 인명 사고는 노동자 안전을 강조하고 있는 이재명정부의 심기를 건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