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퍼시픽의 노퍽 서던 인수, '트럼프 순풍' 받아
유니온 퍼시픽, 트럼프 '로비' 나서 유니온 퍼시픽 코퍼레이션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을 얻기 위해 나섰습니다. 노퍽 서던 코퍼레이션 인수라는 대규모 거래에 앞서 보다 수월하게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기 위한 한 수로 풀이됩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유니온 퍼시픽의 짐 베나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집무실에서 만났다고 보도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