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고도화' 신한카드, 업계 유일 전담 CISO 운영
롯데카드 해킹 사건이 카드사 보안체계의 허점을 드러낸 가운데, 신한카드는 정보보호 전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두고 전사적 보안체계를 강화해 왔다. 과거 모바일 앱 부정결제와 카드번호 발급 취약점 등 사고를 계기로 조직과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개인정보 유출 '제로(Zero)'화를 목표로 다양한 정보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