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타워 입주' E8, 화려한 주소보다 무거운 임차료
디지털 트윈 솔루션기업 'E8(이에이트)'가 매출의 40% 이상을 사무실 임차료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영업적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과도한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악화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E8의 올해 2분기 사용권자산상각비는 4억4790만원으로, 같은 기간 매출(2억198만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