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 무너졌다"…새마을금고 자회사 채용비리 의혹
서민금융을 대표하는 새마을금고가 또다시 인사 잡음에 휘말렸다.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자회사 MG신용정보 임원이 배우자를 부정한 방식으로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미 일정 부분 사실관계 조사를 마쳤으며, 현재 당사자 소명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향후 징계나 인사 조치 여부를 놓고 내부 논의 중이다. 업계에선 이번 사안을 두고 새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