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피해 300만명"…조좌진 롯데카드 대표 사임 암시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가 약 300만명의 피해를 낳은 해킹사고로 사임을 암시했다. 해킹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본인을 포함해 연말까지 고강도 인적쇄신을 단행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사태의 수습을 롯데카드 대표로서의 마지막 책무로 여기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전액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해킹사고 재발을 방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