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돌파구 신사업도 고전 '첩첩산중'
국순당이 주류시장 침체로 본업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난항을 겪고 있다. 프리미엄 데킬라 수입과 스마트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지만 뚜렷한 성과 없이 실적 반등에 실패하면서 돌파구 마련이 시급하다는 업계 관측이 나온다. 국순당은 최근 3년간 실적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연결 기준 매출은 2022년 74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