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서 삼정으로…87년생 아드님이 뒤집은 판
준오헤어 70% 지분 매각 딜이 마무리된 가운데 마지막에 웃은 승자는 뒤늦게 뛰어든 삼정KPMG였다. 초기에 거래를 만든 삼일PwC는 매도자와 맺은 주관사 계약 내용이 알려지면서 신뢰를 잃었고 협상 테이블에서 밀려났다. 오히려 뒤늦게 합류한 삼정이 오너 일가의 결정으로 거래 주도권을 거머쥐었다는 후문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준오헤어 지분 매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