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무서워 피하고, 만만한 솔루스에 매타작
SKC는 자회사 SK넥실리스의 경영위기를 특허 소송전으로 풀어보려 하지만 정작 실제 경쟁사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 SKC가 자신들보다 체급이 높은 대기업 계열 롯데머티리얼즈에는 쟁송을 피하면서 규모가 만만한 솔루스첨단소재에는 매타작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넥실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