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 취향 놀이터"…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11년 만에 새단장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이 개관 11년 만에 리뉴얼을 단행했다. 일본 '츠타야 서점' 운영사로 유명한 유통기업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과 협업 및 기획한 '오토라이브러리' 등 새로운 볼거리를 앞세워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동차는 브랜드 체험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이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관 했다고 23일 밝혔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