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그와 파롤의 차이…국경간거래 자문 핵심"
자본에는 국경이 없다. 투자자들은 개척되지 않은 땅을 찾아나선다. 크로스보더 인수합병(M&A) 시장이 커지면서 자문 환경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신미설 파트너는 EY한영의 딜(Deal) 부문 최초의 여성 파트너로 자타공인 크로스보더 전문가로 불린다. 뉴욕 PwC에서 해외 실무 경험을 쌓은 뒤 2018년 EY한영에 합류했다. 다양한 국경간 거래 경험을 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