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D·LGD 한목소리 "세액 공제 기간 확대" 촉구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의 양대 산맥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한목소리로 정부에 국가전략기술 투자 세액 공제 제도의 정비를 촉구했다. 세액 공제 이월 기간을 현행 10년에서 더 확대하고 세액 공제를 받지 못할 경우 이를 돈으로 받는 '직접 환급제' 등 실질적인 세액 공제 제도를 도입해 달라는 주장이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와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