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프라임 다크 패턴 논란…FTC와 법정 공방
소비자 속였다 vs 절차는 명확했다 아마존이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와 법정에서 맞붙었습니다. 쟁점은 유료 멤버십 서비스 '프라임'의 가입·해지 절차인데요. FTC는 아마존이 소비자를 "속이고 가뒀다(tricked and trapped)"며 억지 가입과 해지 방해를 했다고 주장합니다. 재판은 아마존 본사가 있는 시애틀 연방법원에서 한달 간 진행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