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에서 봅시다"…김병주·조좌진 호출 예고
국회 정무위원회가 롯데카드 해킹 사고를 올해 국정감사 최우선 안건으로 지정했다. 총 297만명의 피해자를 낳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싸고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증인 소환이 예고됐다. 국회는 정보보호 부실, 피해자 구제, 대주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한편, 김병주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을 경우 MBK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