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잇단 지분 매수로 경영권 강화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인카금융서비스'의 최병재 회장이 올해 들어 연이어 자사 주식을 매수하며 경영권 강화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장내에서 6만5101주를 추가 취득한 데 이어, 배우자가 이끄는 특수관계사를 통한 지분 확보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안정적 실적과 특수관계인 매입을 기반으로 한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