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자금으로 버티기…재무건전성 '빨간불'
플레이위드의 현금흐름이 둔화하고 있다. 실적 반전을 위한 지식재산(IP)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외부자금을 끌어오며 단기 유동성으로 방어하고 있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이 제기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플레이위드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0년 62억원에서 ▲2021년 23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