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순살치킨 논란 속사정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최근 순살치킨 메뉴의 중량을 줄였지만 가격은 유지하면서 '슈링크플레이션'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다만 회사는 고객들의 요구와 가맹점주들의 운영효율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입장을 내놨다. 특히 이번 제품 리뉴얼 과정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부위와 용량 등의 변경 내역도 투명하게 공개했다는 주장이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