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정조준…'취향 아카이빙 SNS' 실험 나선 네이버
네이버가 북미 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소셜미디어 실험에 나선다. 관심사 기반 콘텐츠 공유 플랫폼 '싱스북(ThingsBook)'을 통해 미국 중심의 글로벌 사용자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네이버는 최근 미국 자회사 유허브(YouHub)를 통해 북미 전용 SNS 플랫폼 '싱스북'을 개발 중이다. 싱스북은 책, 영화, 음식, 여행, 패션 등 개인의 취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