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의 디딤펀드 도전 1년이 남긴 숙제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의 이름은 이제 디딤펀드와 떼려야 뗄 수 없다. 협회 역사상 첫 운용사 출신 회장으로 취임한 그는 야심찬 도전에 나섰다. 25개 운용사를 하나의 공동 브랜드로 묶어 퇴직연금 전용 펀드를 내놓은 것이다. 새롭게 시도된 '연금 머니무브' 프로젝트였다. 지난해 9월25일 출시된 디딤펀드는 이제 출범 1년을 맞았다. 디딤펀드1년 성적은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