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절차 속 대표 교체…혼란 가중
동성제약 경영권을 둘러싼 싸움이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 측과 나원균 대표 간의 정면 충돌로 번지고 있다. 이사회와 법정을 오가는 공방이 이어지면서 경영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브랜드리팩터링 측 4명의 이사진은 지난달 25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나 대표 해임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곧바로 신임 대표이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