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유증에 주주 SOS…E8, 재무 경고등 켜졌다
코스닥 상장사 'E8(이에이트)'가 또다시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서면서 주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올해 초 91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한 E8는 이번 유증을 통해 168억원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최대주주 김진현 대표는 이번 유증에서 배정분의 10% 수준만 청약할 예정으로, 책임경영 의지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지난해 말 25%에 달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