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자본잠식·법차손 경고등…자본 확충 '촉각'
액체 생검 및 분자진단검사 기술을 개발하는 젠큐릭스의 재무건전성에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업공개(IPO) 이후 누적된 손실 탓에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 대규모 실적 반등이 어려울 경우 자본 확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점쳐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젠큐릭스는 올 상반기 누적 매출 37억원, 영업손실 29억원, 당기순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