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중 은행 업무? 이동점포·모바일뱅킹으로 해결
추석 연휴 동안 문 닫는 은행 창구 대신 고향을 찾는 길목 곳곳에 '찾아가는 은행'이 열린다. 신한은행, 하나은행, iM뱅크 등 주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신권 교환과 현금 인출 등 귀성객들의 금융 편의를 돕는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