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LEDos로 앞선 中…뒤쳐진 韓 "공급망 구축 필요"
차세대 디스플레이라 불리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에서 한국 기업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2030년부터 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레도스(LEDos)의 경우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앞서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점하려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뿐 아니라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연구와 공급망 구축을 통한 생태계 조성에 열을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