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역량개발실' 통한 IPO 겨냥 조직 슬림화
빗썸이 조직 체질개선 목적으로 실시한 신규 인사제도 '인앤아웃'의 일환으로 '역량개발실'을 신설했다. 내년 상반기 IPO(기업공개)를 앞두고 실적에 직결되는 인적 자원 관리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신설된 역량개발실은 권고사직을 거부한 저성과자들을 대상으로 직무 전환 교육을 하는 조직이다. 교육을 마친 인원은 재배치 또는 신규 업무를 부여받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