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대우건설 대표 국감 출석…안전 최우선 강조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다'며 안전경영 의지를 강조했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이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을 상대로 중대재해 대응 실태와 경영 책임을 묻는 질의를 이어갔다. 앞서 7월 국무회의에서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