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살릴 마중물 3000억…성장금융 2차 수문개방
지역 대형 프로젝트에 민간 자금을 매칭하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가 민간 출자자 확보를 위해 출자문을 재공고한 가운데 모펀드 운용사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제출된 프로젝트들에 대한 옥석 가리기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선 펀드 특성상 투자 난도가 높아 실제 프로젝트 출범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