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네트웍스, 이규용 구원투수 낙점…체질개선 나선다
DS네트웍스가 법정관리의 위기상황에 빠지면서 기존 김영철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이규용 대표가 신규로 선임됐다. 이 대표는 과거 DS네트웍스와 계열사 대표를 역임했던 만큼 회사 사정에 정통한 인물로, DS네트웍스의 위기관리 및 체질개선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DS네트웍스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이규용 대표를 새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