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결정만 남았다는 MBK…면피와 해명 사이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의 매각 진행 상황에 대해 "오너급 최종 의사 결정권자들이 결정하면 할 수 있는 단계에 와 있는데 아직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일각에선 홈플러스가 공개 매각으로 전환하면서 실제 인수 협상자가 없다는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했지만 MBK는 결정권자 문턱만 남은 곳이 있다고 선을 그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