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회사채 만기 유동성 여력 '촉각'
포스코이앤씨가 오는 11월 만기를 앞둔 10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보유 현금으로 상환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의 현금유동성에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덕분에 당장 직면한 회사채 만기 대응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다만 올해 들어 포스코이앤씨의 현금성 자산이 빠르게 줄어드는 가운데 내년 3월 또 한 차례 대규모 만기가 회사채 예정돼 있어 유동성에 대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