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4조가 한계…사우디 리브 5조 베팅하면 끝
사모펀드(PEF) 운영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가 추진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 매각에 중동 자본이 뛰어들었다. LIV 골프 인베스트먼트가 숏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유력 원매자로 부상한 가운데 우선매수권을 쥔 F&F는 국내 증권사들과 손을 잡고 맞대응에 나설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센트로이드는 지난달 테일러메이드 인수 숏리스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