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소각 피하자" 기업 EB 발행 2배로 늘었다 外
"자사주 소각 피하자" 기업 EB 발행 2배로 늘었다 [동아일보] 올해 자사주를 활용해 교환사채(EB)를 발행한 기업이 지난해의 두 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자사주 의무소각 규제'를 피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었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이달 15일까지 상장기업들이 발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