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축소 덫' 애경케미칼, 저평가 탈출 돌파구는
애경케미칼이 실적 저하의 늪에 빠지며 부진한 주가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TPC, 이차전지 음극재용 하드카본을 비롯한 신규사업 안착이 절실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는 지난해 밸류업 정책을 발표하며 2027년가지 PBR 1배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업계에 따르면 애경케미칼의 지난 20일 기준 시가총액은 5147억원이다. 종가 기준 주가는 1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