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강자' 하나은행, 일본 리테일 시장도 본격 공략
도쿄 치요다구 마루노우치에 위치한 하나은행 도쿄지점은 국내 금융사 중 첫 해외 영업점으로 의미가 깊다. 1967년 1월 외환은행 설립과 함께 문을 열어 60년 가까이 같은 자리를 지켜왔다. 2015년 하나은행과의 통합 이후에도 현 영업점을 그대로 유지하며 역사를 잇고 있다. 도쿄지점은 하나은행의 일본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다. 지점을 둔 다른 은행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