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일 체제' 차백신연구소, 턴어라운드 출발점 섰다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한 차백신연구소가 '단기성과 가시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2027년부터 연매출 30억원을 달성하지 못하면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속도를 끌어올리고 관리종목 리스크를 탈피하겠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대륙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도 추진할 계획이다.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