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 된 2금융권 국감…증인도 질의도 없었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권이 철저히 외면받았다. 금융정책 전반에 대한 질의는 이어졌지만, 서민금융의 핵심 축인 2금융권의 건전성 관리·내부통제·예보료 전가 등 주요 현안은 단 한 차례도 언급되지 않았다. 정치권의 무관심 속에 2금융권이 또다시 '정책 사각지대'로 밀려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 저축은행 질의 '제로'…예보료 전가·연체율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