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家의 CVC…UTC 팔 수밖에 없던 이유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은 딸만 둘을 뒀다. 첫째는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으로 이재용 삼성 회장의 전 부인으로 이미 유명하다. 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부회장이 갈라서지 않았다면 국유진 블랙스톤 한국 PE 부문 대표는 국내 최대 그룹사인 삼성의 오너와 동서 사이가 될 수도 있었다. 임창욱 회장의 둘째인 임상민 부사장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런던 비스니스스쿨을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