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억 결손금에도…'온다' 75억 비전에쿼티 유치
숙박 위탁판매 플랫폼 온다(ONDA)가 75억원대 신규 투자금을 유치했다. 코로나 팬데믹과 티메프 사태로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던 온다가 이번 자금 수혈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5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온다는 최근 비전에쿼티파트너스와 건설사, 개인 투자자로부터 약 7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다만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