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잠든 IPO 자금, 투자 지연 '촉각'
아스테라시스가 기업공개(IPO)로 조달한 자금을 활용한 투자가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다. 이에 IPO 당시 밝혔던 생산능력(케파) 확대도 아직까지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제때 케파 확대를 하지 못할 경우 미국 등 글로벌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