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당근페이 대표, 수익다각화·실적개선 '특명'
이진우 당근페이 대표이사가 회사의 신성장동력 마련과 실적개선이라는 무거운 과제를 짊어지게 됐다. 모회사인 당근마켓이 여전히 광고에 편향된 수익구조를 풀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중고거래 앱 '당근'을 통한 국내 사업은 이미 성장한계를 직면했다는 평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에 시장에서는 이 대표가 당근 내 부가서비스를 통한 수수료 수익 극대화에 드라이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