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신애련 재기작 리투삭스…매출 3배 급증
안다르 전 창업자 신애련이 패션브랜드 법인 글로우에 공동대표로 합류한 이후 이 회사의 프리미엄 양말 브랜드 리투 삭스가 매출을 3배 이상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신 대표는 과거 안다르 시절 요가복에 봉제선을 제거해 사용감을 극적으로 높이는 성과를 낸 적이 있다. 이 아이디어를 양말에 접목해 무(無)봉제 프리미엄 양말 사업으로 현재 65억원의 매출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