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급 경쟁사 도전 직면…이용자 수 확보 '박차'
당근마켓이 '공룡급 플랫폼'의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 네이버가 C2C(개인 간 거래) 사업에 본격 뛰어들면서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시장의 재편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회사는 포장주문, 동네걷기와 같은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확대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결국 '활성 이용자 수'를 추가로 확보해야 현재의 시장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