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찬 부회장, 글로벌 공급망 재편 '진두지휘'
넥센타이어가 '창업주 2세' 강호찬 대표이사 부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유럽 생산거점을 교두보 삼아 멕시코·사우디아라비아 등 신시장으로 공급망을 넓혀나가고 있다. 유럽은 강 부회장이 프리미엄 완성차 메이커 '포르쉐' 신차용 타이어(OE) 공급부터 체코공장 건설 등 굵직한 사업 성과를 일궈내며 넥센타이어 성장 동력을 마련한 시장으로 꼽힌다. 강 부회장이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