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 적자'에도…신한라이프, 비은행 맏형 등극
신한라이프가 지난해 순이익 감소에도 신한카드를 제치고 신한금융그룹 비은행 부문 이익 기여도 1위 계열사로 올라섰다. 4분기 일회성 비용과 세무 요인으로 연간 순익이 줄었지만, 7조6000억원 규모의 보험서비스계약마진(CSM)을 확보한 만큼 수익 창출력과 미래 이익 기반은 오히려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2025년 신한라이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