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부문 수익률 0%대, 공급망 확보 숙제
풍산의 올해 기상도는 신동부문의 수익성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이 회사의 신동부문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0%대(3분기 누적 기준)에 머물면서 전체 실적에 하방압력을 가했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는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전기동(구리) 현물 가격이 상승기류를 타며 신동부문 수익성에 기여할 전망이나 전세계적인 인공지능(AI)·전력망 수요에 따른 공급망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