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데크 차입 후유증 직격탄…이렘, 본업도 신사업도 '제자리'
코스닥 상장사 '이렘'이 수익성 개선에 난항을 겪고 있다. 본업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슈퍼데크 사업 양수 과정에서 대규모 차입을 일으킨 탓에 재무 부담까지 가중됐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사업의 성과가 절실해졌지만, 아직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렘의 B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