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부딪힌 농금원펀드…농협은행이 GP로 나섰다
농협은행이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 출자 사업 운용사(GP) 자격을 따내며 첨단기술을 접목한 농식품 기업을 발굴한다. 출자자(LP)를 확보하지 못해 좌초된 사업을 위해 사상 첫 단독 GP로 나서는 것이다. 시중은행이 홀로 GP 업무를 수행하는 건 전례가 없는 일이다. 4일 농금원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2025년 4차 추가 출자 사업 미래혁신성장 분야 G...